[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편 정명호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서효림은 지난 18일 개인 계정에 "사진 찍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캐주얼룩의 정명호 씨와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착용한 서효림은 자연스러운 미소로 다정한 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서효림은 지난 2024년 시어머니인 배우 고(故) 김수미를 떠나보낸 이후, 고인이 생전 이끌었던 김치 사업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다. 당시 그는 "엄마, 잘 해낼게요. 지켜봐 주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고인의 뜻을 이어가겠다는 마음을 전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고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는 개인 계정을 통해 가족과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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