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장윤정이 조용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숙소를 찾으며 팬들에게 추천을 부탁했다.
장윤정은 19일 개인 계정에 "댓글로 추천해죠바바바요. 같이 가자 이런 거 말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혼자 조용히 쉴 수 있는 예쁜 숙소 추천해주세요. 한옥 숙소 좋아요! 시골 감성 숙소도 너무 좋아요! 뷰가 좋은 곳이면 더 좋아요! 나만 알고 싶은 숨은 명소 환영!"는 내용이 담겼다.
그는 "여러분의 추천이 저에게 큰 힐링이 된다"며 휴식을 위한 여행지를 찾고 있음을 전했다.
장윤정은 최근 가족과 관련한 논란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그의 모친이 장윤정의 이름을 사칭해 수억 원대 사기를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이에 소속사는 "10년 넘게 연락을 끊고 지낸 상태"라며 선을 그은 바 있다.
이후 장윤정은 지난 16일 개인 채널을 통해 "어떻게 지내나 싶으셨죠? 저는 어찌저찌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노래로 만들어보려 한다. 그리고 감사하다"는 글을 남기며 심경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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