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14kg 감량 비결을 공개하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철학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전현무의 셀러-브리티'에는 "당다라당당혈당에 진심이라 단백질 쉐이크를 만들어버린 대표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한혜연은 "먹는 걸 굉장히 신경 쓰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케이스"라고 최근 14kg 감량한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다이어트의 기본은 90%가 먹는 것이고, 10%가 운동이다"라며 "운동만 많이 하거나 아예 굶는 방식으로는 다이어트를 오래 할 수 없다"라면서 자신만의 다이어트 철학을 밝혔다.
이어 "단 거를 안 먹고 다이어트 하기란 쉽지 않다"라며 "간식 같은 걸 너무 먹고 싶은데 그런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단백질 쉐이크를 마셨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는 아침을 안 먹고 점심, 저녁만 먹는다. 점심과 저녁 사이가 너무 힘들더라. 그때 단 게 너무 당기더라. 그럴 때 초콜릿맛 단백질 쉐이크를 먹었다"라고 식단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평소 한혜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꾸준히 러닝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한혜연은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하체와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한혜연은 지난해 운동과 식단 등을 통해 약 16kg 감량에 성공해 44kg 몸무게를 달성했다. 이후 꾸준한 운동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요요 없이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혜연은 방송과 SNS를 통해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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