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소지섭이 드라마 '김부장' 촬영 현장에서 최대훈, 윤경호와의 훈훈한 케미를 공개했다.
소지섭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든든. 유쾌. 신삼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드라마 '김부장' 촬영 현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의 비하인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거나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극 중 '아빠 유니버스'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세 사람은 촬영장 밖에서도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한편 소지섭이 출연 중인 SBS 드라마 '김부장'은 매회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8일 '김부장' 8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6%, 전국 23.1%, 순간 최고 26.2%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김부장'은 첫 방송 이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은 물론, 2026년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까지 연이어 새로 쓰는 압도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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