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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홍성기, 1300만원 영재캠프 보낸 子..숙소까지 완벽 '테라스서 아빠표 조식'

이현이♥홍성기, 1300만원 영재캠프 보낸 子..숙소까지 완벽 '테라스서 아빠표 조식'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미국 영재 캠프에 참가한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홍성기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의 영재 캠프 참가를 위해 미국을 찾은 홍성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테라스 너머로 멋진 풍경이 펼쳐진 숙소를 공개하며 "위치 빼고 대만족"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아빠표 아메리칸 조식"이라는 글과 함께 직접 준비한 아침 식사도 공개했다. 정성껏 차린 식탁으로 아들을 챙기는 다정한 아빠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현이♥홍성기, 1300만원 영재캠프 보낸 子..숙소까지 완벽 '테라스서 아빠표 조식'

앞서 홍성기는 출국을 앞두고 숙소 예약이 갑작스럽게 취소되는 일을 겪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아이 캠프 때문에 4개월 전에 예약한 숙소를 호스트 사정으로 출발 3일 전에 일방 취소당했다"며 "이미 근처에 비슷한 숙소는 남아 있지 않았고, 그나마 비슷한 숙소들은 가격이 크게 올랐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이현이와 홍성기는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첫째 아들은 미국 Center for Talented Youth (CTY) 여름 캠프에 합격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CTY는 Johns Hopkins University 산하 영재교육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현이는 앞서 캠프 참가 비용에 대해 "8,300달러 정도로, 한국 돈 약 1,300만 원에 가까운 금액"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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