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변우석이 압도적인 비주얼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화보 장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지난 17일 GQ KOREA 공식 SNS에는 "자신을 둘러싼 많은 수치가 상승한 급류 속 그를 붙잡아주는 단 한 가지, 그럼에도 여전히 딜레마인 것, 굳게 한 다짐, 깨끗한 얼굴로 변우석이 내민 희로애락을 새겨두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변우석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는 그동안 본 적 없는 변우석의 또 다른 매력이 담겨있다. 187cm의 훤칠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화려하면서도 다소 독특한 스타일의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 중인 변우석. 여기에 긴 웨트 헤어와 빛나는 귀걸이를 착용, 화려한 비주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컷마다 달라지는 눈빛과 포즈, 섬세한 표정 연기까지 더해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한 탄탄한 어깨 라인을 자랑하며 마치 런웨이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아우라를 뽐냈으며, 긴 팔다리와 모델 출신다운 비율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 2024년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글로벌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에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변우석은 지난 4~5일 '2026 아시아 팬미팅 투어-더 시크릿 라이브러리'(The Secret Library)를 개최,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 등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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