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강성연이 남편이자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20일 자신의 SNS에 "다시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남편 장민욱과 리조트 수영장에서 야간 수영을 즐기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와 강성연의 편안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강성연은 "잊을 수 없을 것 같은 순간"이라며 당시를 추억했고, 재혼 후 한층 안정된 모습으로 행복한 근황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지만 2023년 이혼했다. 이후 이혼 3년 만인 최근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과의 재혼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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