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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넷 '열혈강호: 넥스트', 사전예약 100만명 돌파...29일 정식 출시

킹넷 '열혈강호: 넥스트', 사전예약 100만명 돌파...29일 정식 출시

킹넷은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사전예약 참가자가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오는 29일 정식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인기 만화 '열혈강호'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MMORPG다. 카툰 렌더링 그래픽으로 원작 특유의 화풍과 캐릭터를 구현했으며, 유쾌한 분위기와 박진감 넘치는 무협 액션을 담아 원작 팬과 MMORPG 이용자 모두를 겨냥했다.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배우 유해진과 장항준 감독이 출연한 메인 홍보 영상과 인터뷰,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으며, 가수 박다혜가 참여한 OST 'RISE AGAIN'도 발매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김민교집합', 'VIVO TV 연기의 성'과의 협업 콘텐츠를 통해 게임의 매력을 알렸다.

회사 측은 원작 감성을 살린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배우, OST,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콘텐츠가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며 사전예약 100만명 돌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사전예약 참가자 전원에게는 한정 코스튬과 프로필 프레임, 칭호 등 인게임 아이템이 지급된다. 사전예약 목표 달성에 따른 추가 보상과 공식 굿즈도 정식 출시 이후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사전예약은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삼성 갤럭시스토어, 원스토어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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