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산전관리에 돌입했다.
21일 아야네는 "20주에 드디어 첫 산전관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을 앞두고 산전관리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은은한 조명과 포근한 침대가 마련된 넓은 독방은 호텔을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야네는 둘째 임신 20주를 맞아 본격적인 몸 관리에 나선 모습으로, 편안한 환경에서 산전관리를 받으며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첫째 딸을 임신했을 당시에도 산전관리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한 바 있다.
당시 한 누리꾼이 "산전관리 뭐 하셨냐. 정말 그대로시다"라고 묻자, 아야네는 "산전마사지를 죽어라 받았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답하며 자신만의 관리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첫째 출산 이후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했던 만큼, 이번 둘째 임신 기간에도 꾸준한 산전관리를 이어가는 모습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결혼했다. 결혼 후 유튜브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해 왔으며, 지난해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두 사람은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이어가고 있으며, 행복한 근황을 공유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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