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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둘째 딸, '해린 닮은꼴' 맞았네..길거리 인터뷰서도 빛난 비주얼 "웃을 때 고양이 같아"

정웅인 둘째 딸, '해린 닮은꼴' 맞았네..길거리 인터뷰서도 빛난 비주얼 "웃을 때 고양이 같아"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정소윤 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베이비페이스클럽 계정에는 "웃을 때 고양이 같아요. 서울예술고등학교 2학년 정소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현재 서울예술고등학교 미술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소윤 양의 길거리 인터뷰가 담겼다.

소윤 양은 방송 출연 경험을 묻자 "'내 아이의 사생활'에 언니, 동생과 함께 출연했다"고 답했다. 이어 어린 시절 출연했던 '아빠! 어디가?'에 대해서는 "6살 때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자신의 매력에 대한 질문에는 "웃을 때 고양이 같은 느낌"이라며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선보였다.

정웅인 둘째 딸, '해린 닮은꼴' 맞았네..길거리 인터뷰서도 빛난 비주얼 "웃을 때 고양이 같아"

또 썸을 판단하는 기준을 묻자 "같이 급식을 먹으면 100% 뭔가 있다"며 귀여운 답변을 내놨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표현하느냐는 질문에는 "둘이 있을 때 말이 많아지고, 웃긴 드립을 많이 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2009년생인 소윤 양은 정웅인의 둘째 딸로, 어린 시절 아빠와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뉴진스 해린 닮은꼴'로 주목받은 그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성형 의혹에 재치 있게 응수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성형이 어색하다'는 댓글에 "병원 정보는 저희 엄마 아빠"라고 답하며 의혹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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