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정 11개' 전현무, 목 보호대·확성기 들고 촬영 강행...심각한 목 상태에 걱정

'고정 11개' 전현무, 목 보호대·확성기 들고 촬영 강행...심각한 목 상태에 걱정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목 상태 악화로 목 보호대까지 착용한 채 촬영에 나섰다.

21일 MBN 측은 "합천에 뜬 먹브로와 신동! 맛잘알 삼 형제를 감동시킨 합천의 음식은?"이라는 제목의 '전현무계획4'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전현무는 곽튜브, 신동과 함께 경상남도 합천을 찾은 가운데 목 상태 보호를 위해 목 보호대를 한 채 등장했다.

이동 중 시민들과 인사를 나눌 때도 직접 목소리를 내기보다 확성기를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돼 걱정을 자아냈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 17일 방송된 '전현무계획4'를 통해 컨디션 저하 인한 목 상태 이상을 고백한 바 있다.

'고정 11개' 전현무, 목 보호대·확성기 들고 촬영 강행...심각한 목 상태에 걱정
'고정 11개' 전현무, 목 보호대·확성기 들고 촬영 강행...심각한 목 상태에 걱정

당시 전현무는 확성기를 들고 "목소리가 좋지 않아 확성기를 쓰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하며 양해를 구했다. 하지만 촬영이 이어질수록 목 상태는 더욱 악화한 듯 결국 프로그램 내레이션은 AI 음성으로 대체됐다. 이에 전현무는 "여러분 죄송하다. 오늘은 목소리가 완전히 가버린 관계로 AI 목소리로 대체하겠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목소리를 제대로 쓰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촬영을 이어가는 전현무의 모습은 프로다운 책임감을 엿보게 했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11개 방송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