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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kg 감량' 신동, '위고비 실패' 딛고 완전 딴사람 됐네...폭풍 먹방에도 날렵 ('전현무계획4')

'37kg 감량' 신동, '위고비 실패' 딛고 완전 딴사람 됐네...폭풍 먹방에도 날렵 ('전현무계획4')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신동이 37kg 감량 후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21일 MBN 측은 "합천에 뜬 먹브로와 신동! 맛잘알 삼 형제를 감동시킨 합천의 음식은?"이라는 제목의 '전현무계획4'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전현무는 이날의 먹친구에 대해 "고정관념을 깬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신동이 등장, 이때 그는 예전과 비교해 살이 확 빠져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해 신동은 규칙적인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37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는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사용해 체중 관리를 시도했지만 기대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했고 요요를 경험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37kg 감량' 신동, '위고비 실패' 딛고 완전 딴사람 됐네...폭풍 먹방에도 날렵 ('전현무계획4')
'37kg 감량' 신동, '위고비 실패' 딛고 완전 딴사람 됐네...폭풍 먹방에도 날렵 ('전현무계획4')

이어 전현무는 맛집을 찾아 이동 중 "서울에서 온 돼지 삼형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잠시 후 합천의 대표 음식이 등장하자 신동은 다이어트도 잠시 잊은 듯 행복한 먹방을 펼쳤다. 연신 "맛있다"를 외치며 폭풍 흡입을 이어가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식욕까지 자극했다.

이때 전현무는 신동에게 "배달 앱 3개나 쓰냐"라고 물었고, 곽튜브는 "그럼 1년 배달비가 얼마냐"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신동이 자신의 배달비를 솔직하게 공개했고, 예상 밖의 금액을 들은 전현무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과연 신동의 1년 배달비가 얼마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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