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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절친들이 인정한 사랑꾼 "너무 자상하고 한결 같아"

장동건, ♥고소영 절친들이 인정한 사랑꾼 "너무 자상하고 한결 같아"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고소영의 절친들이 장동건의 사랑꾼 면모를 공개했다.

21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고소영 30년 지기 친구들과 초리얼 1박2일 아줌마 토크(+박효신 출연, 역대급 미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오랜만에 자유부인이 된 고소영은 "나온 김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수다를 떨려고 한다. 오래된 친구를 소개시켜주겠다"며 20대 때부터 함께 한 절친들을 만났다.

수제비를 먹은 후 전시를 보러 갤러리에 간 세 사람. 고소영은 "여기서 내가 줌바를 췄다. 클래스가 있어서 친구랑 맨날 춤을 췄다. 윤설이랑 준혁이는 '엄마 왜 저래?' 하면서 구경했다"고 밝혔다.

장동건, ♥고소영 절친들이 인정한 사랑꾼 "너무 자상하고 한결 같아"

그런가하면 고소영은 "내 친구들이 형부를 너무 좋아한다. 엄청 챙겨주고 싶어한다. 선물도 사준다"며 장동건을 언급했다. 이에 친구는 "너무 자상하다. 같이 운전하면 소영이가 동건 씨한테 전화를 스피커폰으로 받아야 하지 않냐. 처음부터 여지껏 그 톤이 똑같았다. 그게 너무 좋았다. 예전에 일할 때도 모든 스태프들이 다 좋았다"고 밝혔다. 또 다른 친구 역시 "엄청 매너가 좋으시다"고 극찬했고 고소영은 "성격이 그런 성격"이라 밝혔다.

이어 고소영은 또 다른 절친 박효신의 '베토벤' 공연을 보러 갔다. 공연을 마친 후 박효신을 만난 고소영은 "다정하게 팔짱을 끼며 구독자들에게 인사를 시켰다. 고소영은 "내가 사랑하는 아티스트다. 공연 너무 감동적이었다"라고 인사했고 박효신은 "오늘 왜 이렇게 예뻐? 더 예뻐졌다"며 화답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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