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딸의 얼굴을 첫 공개했다.
최자는 21일 "My Little Miss Sunshin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딸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최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핑크색 수영복을 입은 딸이 당당한 발걸음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자는 그런 딸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최자는 지난 2023년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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