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새 집으로 이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22일 "우리의 변화들, 그리고 요즘.. 한동안 이사며 많은 변화들 속에 차곡차곡 자리 잡혀가는 우리 가족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 집으로 이사한 뒤 짐을 정리하며 새로운 일상을 시작한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주방용품과 수많은 책을 하나씩 정리하는 모습에서 이사 후 분주한 근황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앞서 이지혜는 새집 거실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널찍한 공간감과 호텔을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이지혜는 "버리는 쓰레기만 5톤, 멀쩡한 물건들은 당근했다"고 전하며 대대적인 정리 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24년 압구정에 위치한 80평대 아파트를 공개하며 "이런 집에 살려면 방송을 정말 안 쉬고 몸을 공장 돌리듯 365일 해야 한다. 나는 AI다 생각하고 막 달려야 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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