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한영이 시골살이의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영은 22일 "시골살이 좋아하지만 내가 먹고 싶은 건 서울에 다 있다는 게 좀 아쉬워요~~~~며칠 전부터 너무 먹고 싶어서 서울 오자마자 달려온 집~~ 너무너무 좋아하는 부라타치즈 샌드위치~~~~행복해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의 유명 샌드위치 맛집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한영의 모습이 담겼다. 충북 괴산에 세컨하우스를 두고 서울과 괴산을 오가며 지내는 한영은 서울에서만 먹을 수 있는 브런치 맛집에 아쉬움을 토로, 시골살이의 현실을 보여줬다.
한편, 가수 한영은 가수 박군과 2022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시골살이 로망을 위해 충북 괴산에 부지 439평 규모의 세컨하우스를 매매했다. 지난 21일에는 "샤넬백 대신 컨테이너를 샀다"며 주택 신축에 앞서 임시 거처로 지낼 컨테이너를 샀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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