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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보게 예뻐졌다더니..." 바다, 진한 화장 지우고 공개한 민낯 '감탄'

"몰라보게 예뻐졌다더니..." 바다, 진한 화장 지우고 공개한 민낯 '감탄'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물오른 미모의 비결과 함께 자신만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했다.

바다는 22일 "요즘 제 빛나는 에너지 비결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다. 사실 제 특별한 비밀은 거창한 게 아니다"라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한층 어려 보이는 외모와 화사한 분위기로 "몰라보게 예뻐졌다"는 반응을 얻고 있는 바다는 이날 화려한 메이크업을 내려놓고 민낯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 속 바다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얼굴에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바다는 자신만의 '긍정 루틴'도 소개했다. 그는 "아침에 이를 닦을 때마다 거울 속 제 모습을 보면서 '하이 굿모닝~ 오늘도 사랑해'라고 꼭 말한다. 그리고 일부러 한 번 더 웃어본다"고 밝혔다.

"몰라보게 예뻐졌다더니..." 바다, 진한 화장 지우고 공개한 민낯 '감탄'

이어 "매일 반복하는 아주 작은 습관이지만 몸도 마음도 생각보다 많이 달라지더라"며 "정말 꼭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다. 기분이 좋아지면서 아주 근사한 하루가 시작된다"고 전했다.

또한 "젊음은 비싼 무언가보다 매일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며 외적인 관리뿐 아니라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바다는 앞으로 팬들과 건강한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그는 "앞으로 제가 생각날 때마다 식단 관리할 때 먹는 음식과 운동, 오래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작은 습관들, 저만의 라이프를 조금씩 여러분과 나누겠다"며 "취향이 맞는 것도 있고 다른 것도 있겠지만 다양성을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우리 모두 예쁘고 즐겁고 건강하게 지내자"고 덧붙였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방송과 공연 활동은 물론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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