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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자, 영철과 이혼설 속 달라진 모습 공개 "이제 시술 해야 하나"

28기 영자, 영철과 이혼설 속 달라진 모습 공개 "이제 시술 해야 하나"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영철과 이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8기 영자는 21일 "조각처럼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궁금해하셔서 쓰는 건 공유하겠다. 저는 자연미 추구형이라 운동하고 생긴 대로 사는 편이다. 피부 시술도 뭔지 몰라서 한 번도 해본 적 없는데 이제는 해야 하나 싶다"고 밝혔다.

이어 눈썹 그리기부터 물광 베이스, 파운데이션, 속눈썹 연장, 붙임머리 등 메이크업에 관심을 갖고 최근 5회 수업까지 받은 근황을 전하며 "궁금한 게 많으실 텐데 꼭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28기 영자, 영철과 이혼설 속 달라진 모습 공개 "이제 시술 해야 하나"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28기 영자는 최근 영철과의 이혼설에 휩싸였다. 영자가 영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모두 삭제하고 영철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한 정황이 포착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관심이 쏠린 것. 현재 영자는 자신의 SNS 댓글창도 닫아둔 상태다.

반면 영철은 자신의 SNS에 남아 있는 영자와의 사진과 팔로우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일각에서는 섣부른 추측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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