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 어디 아픈거야?" 주부 이민자씨는 요즘 남편에게 가끔 묻는다. 잠자리 습관이 변했기 때문이다. 건강하던 남편이 50살이 되면서부터 코골이를 한다. 결혼 이후 20년 동안 곤히 자던 남편은 지난해부터 수면중에 자주 "푸하!푸~푸~"를 한다. 술을 마신 날은 더욱 심하다.
식약청의 의약외품 승인제품인 노조에어는 코골이 소음 감소 및 예방에 효과적이다. 임상실험결과 97%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무엇보다 가볍게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취침 전에 목을 뒤로 젖혀 양쪽 코에 1~2회씩 분무해주면 끝이다. 간단한 행동으로 코골이 고통없는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다.
코골이는 수면 방해를 해 만성 피로를 일으킨다. 환경오염이 되면서 코질환이 많아지고, 이는 코골이의 원인이 된다. 요즘 만성적으로 코를 고는 것은 한국인이 늘고 있는 이유다.
노조에어는 코 속 점막의 접촉력을 조정하고 부드럽게 해준다. 수면 중에 코 속 점막의 건조를 막는 부드러운 윤활 역할을 한다. 그래서 코가 막히지 않아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다.
사용 후 상쾌한 느낌으로 닷기 찾는 비율이 높은 노조에어는 가족의 숙면까지 안내한다. 한 사람의 코골이는 동반자에게까지 잠을 설치게 한다. 한 사람 사용으로 두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이 제품은 스포츠조선이 새롭게 오픈한 쇼핑몰 리뷰24(http://www.review24.co.kr)에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