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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은 너무 덥다. 6월 초인데도 30˚에 가까운 날씨를 보인다. 지금부터 에어컨을 틀자니 전기세가 걱정이다. 이런 걱정을 해소할 수 있는 제품이 '날개 없는 선풍기 에어쿨'이다.
무엇보다 학습기능이 있다. 아이들은 이 선풍기를 보면서 과학적 호기심을 갖게 된다. 날개없는 선풍기는 제트엔진의 원리와 베르누이 원리가 숨어 있다. 제트엔진은 보통 항공기 엔진을 말하는데, 내부의 팬이 공기를 흡입 압축하는 역할을 한다.
베르누이 원리는 공기 등이 빠르게 흐르면 압력이 작아지고, 느리게 흐르면 압력이 커진다. 날개 없는 선풍기는 두 과학적 원리를 활용해 제조됐다.
특히 날개 없는 선풍기의 바람은 기존 제품의 바람보다 부드러운 특징도 있다. 날개 달린 선풍기는 불규칙한 바람이 불지만, 날개 없는 선풍기는 규칙적인 바람을 생성하기 때문이다.
2012년 5월에 출시된 에어쿨은 1차분 판매 완판기념으로 노마진가(인터넷최저가) 119,000원에 리뷰24(http://www.review24.co.kr))에서 판매하고 있다.리뷰24에서는 또 다른 다양한 제품을 볼 수 있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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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