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등 해외 프로축구리그가 중반기를 넘어 서면서 순위 싸움이 치열해 지면서 전세계 축구 열기가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
최근 전적이 좋은 강팀의 홈경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최신 전적을 최근 10경기 중 적어도 6승 이상 올리는 팀(5경기 3승 이상)을 택해야 한다. 강팀이라도 최근 패배가 많은 팀은 피해야 한다.
득점을 올릴 때가 터닝 포인트
연패를 하거나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팀도 승리하는 때가 있다. 이를 터닝 포인트라고 하는데 이를 잡는 것이 고배당을 적중 시키는 지름길이다. 터닝 포인트는 침체에 빠진 팀이 득점을 시작할 때이다.
연패하는 팀은 대개 점수를 많이 실점하고 득점은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 패턴이 깨지는 것은 실점이 줄 때보다 득점을 올릴 때이다. 승리는 득점으로부터 나오므로, 연패하는 팀의 경우 득점 여부에 관심을 갖는 것이 좋다.
연패 중인 홈팀을 주시하라
연패는 언젠가는 끊어지기 마련이다. 대부분 연패를 끊은 것은 홈경기의 경우가 많다. 홈팀이 연패 중이고 하위권 팀이라면 홈에서의 경기를 주시해야 한다. 연패는 언젠가 끊어지고 하위권 팀이라도 홈에서는 원정보다 성적이 좋기 때문이다. 이때가 바로 또 다른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