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부산 아이파크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윌리암을 영입했다.
윌리암은 "부산이 마지막 팀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우승도 하고 싶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성실한 플레이로 팬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는 선수가 되는 것"이라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