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바야돌리드전서 첫 도움

기사입력 2013-01-06 21:17


◇사진출처=셀타비고 구단 공식 페이스북

박주영(28·셀타비고)이 바야돌리드전에서 스페인 진출 후 첫 도움을 기록했다.

박주영은 6일(한국시각) 스페인 비고의 발라이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야도리드와의 2012~2013시즌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에서 팀이 2-1로 앞서고 있던 후반 7분 알렉스 산체스의 쐐기골을 도왔다. 박주영이 셀타비고에 입단한 뒤 도움을 기록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후반 13분 현재 셀타비고가 바야돌리드에 3-1로 앞서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