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머니가 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37)을 노리고 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을 앞두고 홍보대사 등 장기적인 PR을 위해서도 매력적인 카드로 인식하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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