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2011년 K-리그를 충격에 빠뜨린 승부조작 가담자 41명에게 내려진 영구 제명 조치를 전 세계로 확대했다.
FIFA는 '41명 중에 자진신고를 한 21명은 2~5년의 보호관찰과 200~500시간의 사회봉사를 수행하면 축구계 복귀가 가능하다. 징계 완화의 결정권은 축구협회에 있다'며 징계 내용을 설명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