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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축구 여신 알렉스 모건(24, 시애틀 사운더스 위민)의 아름다운 발롱도르 시상식 자태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모건은 이날 대표팀 동료인 애비 웜바크(매직잭), 브라질 레전드 마르타(스웨덴 티레쇠FF)와 함께 2012년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수상의 영예는 웜바크에게 돌아갔다.
UC버클리에서 정치경제학을 전공한 수제이기도 하며, 재학 중에 만난 축구선수 서반도 카라스코(25, 시애틀 사운더스)와 사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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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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