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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가 스페인축구협회로부터 5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라모스의 징계로 인해 수비진 구성에 더 어려움을 겪게 됐다. 현재 주전 수비수 페페가 발목 수술로 한 달간 결장하는 가운데 마르셀루, 코엔트랑도 부상에서 회복 중이다. 라모스까지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주전 수비수 4명을 모두 잃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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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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