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버드 출신' SBS ESPN 신아영 아나운서가 스스로 굴욕을 자처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스로 굴욕을 자처하며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신아영 아나운서의 개구진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신아영 아나운서는 현재 SBS ESPN 'EPL 리뷰'를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