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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바르셀로나와 주전 골키퍼를 맞바꾸는 계획을 구상 중이다.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이적한 데 헤아는 큰 기대를 모았지만 잉글랜드 무대에 적응하지 못하며 퍼거슨 감독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했다. 지난 21일 토트넘 전(1대1 무승부) 종료 직전 허용한 동점골은 맨유 출신 해설가 게리 내빌로부터 "세트피스와 공중볼에서 치명적인 약점을 노출했다"며 비판의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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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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