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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캡틴' 김성환(27)의 울산 이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2009년 성남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한 미드필더 김성환은 4시즌동안 122경기에 나서 8골6도움을 기록했다. '성남 원클럽맨'으로서 몸사리지 않는 터프한 플레이와 강인한 체력으로 팬들의 큰사랑을 받아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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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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