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에이스 가레스 베일이 60m 드리블에 의한 완벽한 마무리 슈팅으로 팀을 구했다.
자기 진영 아크서클에서 공을 넘겨받은 베일은 정평이 나 있는 달리기 솜씨를 선보였다. 수비수들은 베일이 60m를 폭풍 질주하는 동안 속수무책이었다. 결국 페널티 박스를 통과한 베일은 강한 왼발 슛으로 골키퍼의 손이 닿지 않는 왼쪽 구석 골망을 흔들었다.
베일의 원맨쇼로 승점 1을 보탠 토트넘은 12승6무6패(승점 42)를 기록하며 이날 승리를 거둔 에버턴(10승11무3패, 승점41)에 앞서 4위를 유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영상=http://www.youtube.com/watch?v=k0laew6QVG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