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자책골로 그라나다에 충격패를 당했다.
후반 들어 호날두가 살아나며 레알 마드리드도 살아났다. 그러나 그라나다의 수비진은 견고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결정적 슈팅이 번번히 빗나가는 불운도 있었다. 결국 레알 마드리드는 끝내 골문을 여는 데 실패하며 올 시즌 원정 경기에서 5번째 패배를 떠안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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