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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함부르크)이 메시, 호날두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AP통신은 지난해 10월부터 매주 유럽 무대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10명을 선정해왔다. 이번 주 톱 10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위를 차지했다. 호날두는 세비야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바르셀로나)가 2위, 가레스 베일(토트넘)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리오넬 메시는 4위를 차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P 선정 이주의 톱10 랭킹
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레알 마드리드)
2.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바르셀로나)
3. 가레스 베일 (토트넘)
4.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5. 다비드 알라바 (바이에른 뮌헨)
6. 로빈 판 페르시(맨유)
7. 손흥민 (함부르크)
8. 미추 (스완지시티)
9. 마리오 발로텔리(AC 밀란)
10. 라이언 긱스(맨유), 선데이 음바(와리 울브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