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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호나우딩요(33·아틀레치쿠 미네이루)가 민망한 도움을 올렸다.
그런데 그라운드 안에서 전개되고 있던 공이 사이드라인으로 나가버렸다. 물먹기를 끝낸 호나우딩요는 상대 페널티박스 오른쪽에 혼자 덩그러니 서 있었다. 스로인은 노마크인 호나우딩요에게 연결됐다. 상대 수비수보다 한참 앞서 있었지만, 스로인은 오프사이드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호나우딩요는 빠른 땅볼 크로스로 쇄도하던 조의 골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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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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