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는 12일 광주월드컵경기장 사무처에서 교통안전공단과 협약을 맺고 지역 내 관람 활성화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공동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교통안전공단은 교차로 전광판과 지역사업소에 광주 홈 경기 일정 등을 연간 고지한다. 광주는 안전띠 매기와 운전 중 휴대폰 사용 금지 등의 교통안전 수칙을 지역 축구팬들에게 홍보하고 각종 이벤트를 통해 교통안전에 앞장 설 방침이다.
광주는 1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상주 상무와 챌린지 1라운드를 갖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