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3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47위로 떨어졌다.
한편 지난달과 비교해 1위부터 6위까지의 순위는 변함이 없었다. '무적함대' 스페인(1610점)이 부동의 1위를 유지했고, '전차군단' 독일(1473점)과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1309점)가 각각 2, 3위에 올랐다. '축구왕국' 브라질은 지난달에 이어 18위(908점)에 머무르며 자존심을 구겼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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