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프레드 자하(21·크리스탈 팰리스)가 상대팀 서포터스에게 손가락 욕설을 했다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한 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500만원을 받았다.
맨유는 챔피언십에서 순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크리스탈 팰리스의 입장을 고려해 5년 6개월간 계약을 맺은 자하를 올시즌까지만 원소속팀에서 뛰게 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