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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현영민(34)이 성남 유니폼을 입는다.
안익수 감독 체제 하에서 변화를 꾀하고 있는 성남은 3경기에서 1무2패의 부진에 빠졌다. 6골이나 내준 수비불안 때문이다. 대전(7골)에 이어 최다실점 2위다. 경험이 풍부한 현영민의 가세로 젊은 선수들로 재편된 수비진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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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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