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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다이 공격수 윌슨(28)이 FC서울과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경기 출전 의욕을 드러냈다고 일본 스포츠지 닛칸스포츠가 8일 전했다.
센다이는 E조에서 2무1패(승점 2)로 3위에 그치고 있다. 2승1무(승점 7)로 조 선두를 달리고 있는 서울을 상대로 또 패하게 될 경우 16강행은 사실상 힘들어 진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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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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