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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PSG)이 나니(맨유) 영입에 근접해가고 있다.
맨유는 2007년 나니를 영입하기 위해 2000만파운드를 투자했다. 조금의 이적료라도 벌기위해서는 지금이 적기이다. PSG는 바로 이를 노려 나니를 싸게 영입할 계획을 세웠다. 나니는 스페인 진출을 원하고 있지만 맨유는 조금이라도 이적료를 더 줄 수 있는 구단으로 넘기겠다는 입장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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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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