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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 이적 후 제 폼을 되찾았지만 옷 입는 실력은 아직 크게 늘리지 못했나보다.
그를 도와주던 동료 미드필더 안토니오 노체리노가 무언가 짜증 섞인 발언과 표정을 취하고 발로텔리도 자신의 미숙함을 인정하는 듯 너털웃음을 짓는다.
그 때와 비교해 이번엔 혼자서 옷을 입었다는 게 위안거리라면 위안거리다.
올 1월 맨시티에서 밀란으로 둥지를 튼 발로텔리는 8경기에서 7골을 터뜨리며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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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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