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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도민 속으로' 슬로건으로 지역밀착 마케팅을 활발히 벌이고 있는 경남FC가 어린이 날을 맞아 '선물 폭탄'을 준비하고 있다.
또 어린이 유니폼 100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올시즌 '경남 스타일'이란 테마로 독특한 홈 응원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경남은 홈 경기 때 붉은색의 홈 유니폼을 입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레플리카를 무료로 선물함으로 캠페인의 속도를 더하겠다는 취지다.
경기 당일 하프타임에는 가족 단위로 댄스 경연대회를 실시해 입상하는 팬에게는 역시 유니폼을 선물하는 행사를 실시해 경기 당일 축구장을 흥겨운 춤의 무대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 이날 홈 경기를 대상으로 '코믹 사진 컨테스트'를 실시해 향후 페이스북(www.facebook.com/gyeongnam)을 통해 당첨자를 뽑아 역시 홈 레플리카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병행, '추억 만들기'의 장도 마련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