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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올여름 대대적 투자를 예고하고 나섰다.
퍼거슨 감독은 "글레이저 가문은 대단하다. 내가 요구할때면 언제나 들어준다"며 "젊은 선수들은 충분히 있다. 특별한 것이 필요하다. 톱플레이어라면 어떤 포지션이든 상관없다. 나는 이들을 영입해 팀에 더할 것이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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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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