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뉘른베르크가 또 한 명의 일본인 선수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분데스리가는 유럽 내에서 일본인 선수들이 가장 많이 활약하는 리그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 이후부터 숫자가 늘기 시작했다. 현재도 오카자키 신지와 사카이 히로키, 사카이 고토쿠, 기요타케 히로시 등 많은 선수들이 활약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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