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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함부르크)이 시즌 최종전에서 풀타임으로 활약했다. 함부르크는 아쉽게 유로파리그 진출권 획득에 실패했다.
함부르크는 최선을 다했지만 후반 45분에 스테판 키슬링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결국 경기는 함부르크의 0대1 패배로 끝이 났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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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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