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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20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 누캄프에서 열린 바야돌리드와의 2012~2013시즌 프리메라 리가 마지막 홈경기가 끝난 뒤 아들을 앉고 그라운드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페드로의 선제골과 상대 자책골을 묶어 2대1로 승리하며 홈 팬들을 기쁘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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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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