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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출범 30주년을 맞아 7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K-리그 레전드 베스트11' 팬투표 집계 결과, 전체 유효표 10만2189표 중 9만7450표를 얻은 수비수 부문 홍명보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44)이 중간 집계에 이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같은 포지션의 김태영 울산 코치(42)는 7만9955표를 얻어 전체 2위에 올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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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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