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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32·인천)가 K-리그 클래식 마수걸이 골을 폭발시켰다.
4년 만에 맛본 값진 골이었다. 이천수의 K-리그 마지막 골의 기억은 2009년 5월23일 성남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남 소속 당시 이천수는 영패를 모면한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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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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