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안양이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탈꼴찌에 성공했다.
안양은 전반 초반 경기 주도권을 충주에 내주며 힘든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전반 13분 박성진의 시즌 마수걸이 골이 터졌지만, 볼점유율에서 크게 밀렸다. 안양은 중반부터 서서히 조직력을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