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나코행이 거론되는 라다멜 팔카오(2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홈경기가 끝난 뒤 관중석에서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관중들은 환호를 보내고 사진을 찍으며 선수의 앞날을 축복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